국립수목원, 마을회관 등 4곳에 땔감 8t 지원

2024.11.22 11:15:36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겨울철 연료 문제로 난방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광릉숲 주변 마을회관과 취약계층 시설 등 4곳에 땔감 8t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숲 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 중 목재로 이용하기 어려운 나무를 수집해 이들 시설에 전달했다.

국립수목원은 11월을 숲 가꾸기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난방비 증가로 경제적인 부담이 큰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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