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가 7일 오전 10시 30분 중랑구청 중앙광장에서 '날쌘돌이 현장기동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날쌘돌이 현장기동대'는 주민들의 생활불편 신고 접수 전에 미리 전 지역을 순찰하여 사전에 불편사항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비포 서비스(Before Service) 방식의 사업이다.
기동대는 매일 해당 지역 순찰·단속을 실시해 무단투기지역의 쓰레기 및 노상적치물을 수거하고 불법현수막 및 전단지를 제거하는 등 생활 불편사항을 처리하며, 즉시 처리하기 힘든 사항은 소관 부서 현장 처리반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