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공원 설 연휴 정상운영…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제공

2026.01.30 08:43:45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시는 올해 설 연휴 기간 38만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평구 부평동 인천가족공원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설 연휴인 2월 16∼18일에는 평소 오전 8시인 개방 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오전 6시∼오후 5시 인천가족공원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인천지하철 부평삼거리역∼인천가족공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시는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인천가족공원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지난해 설 이용 건수가 2만여건을 기록한 온라인 성묘는 차례 지내기, 고인 갤러리(사진·동영상), 유가족 메신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시가 운영하는 공공 장사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는 묘지, 봉안당, 수목장 등 22만기의 장사시설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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