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종합상황실 24시간 운영

2026.02.10 07:28:56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화성시는 오는 14~18일 설 연휴 기간 각 분야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시청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하는 가운데 의료 분야 대책으로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 24시간 응급의료기관 5곳과 공공심야약국 7곳을 운영한다.

물가 및 생활 안정 대책으로는 물가 대책반 운영, 설 성수품 18개 품목 중점 관리,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배출 불편을 줄이기 위해 16일과 18일은 정상 수거, 14일은 오전에 수거할 계획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15~18일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72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이밖에 재난·안전 분야의 경우 연휴 기간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Copyright @2015 TV서울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등록번호 : 서울 아02680 │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02)2672-1261(대표), 02)2632-8151~3 │팩스 02)2632-7584 / 이메일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