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서울=나현주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 아셀의 모습과 빼닮은 100일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동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호 100일 때와 아셀이 100일 때. 붕어빵 캬캬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동호의 100일 사진과 그를 쏙 빼닮은 아셀의 100일 사진을 붙여놓아 닮은꼴 외모를 뽐낸 것이다.
사진 속 동호와 아셀은 오똑한 코, 앵두빛 입술, 옅은 눈썹까지 거의 판박이나 다름없는 모습이다.
특히 크고 똘망똘망한 눈망울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두 사람이 영락없는 부자지간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한편 동호는 22살이던 지난해 11월 결혼과 함께 유키스를 탈퇴했으며, 이후 7개월 만에 득남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