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내 사거리서 시내버스·구급차 부딪쳐 5명 부상

2026.03.07 11:59:54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7일 오전 7시 56분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구급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나 5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시내버스가 직진하던 중 교차하고 있던 구급차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당시 시내버스에서는 기사 포함 10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구급차에는 대원 3명이 타고 있었다.

다친 5명은 모두 경상이다. 부상자는 향후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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