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전국대회서 준우승·3위 쾌거

2026.03.31 16:54:04

-제72회 전국남녀종별 탁구선수권대회, 개인복식 준우승, 개인단식 3위 차지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대전광역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개인복식에서 준우승,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탁구협회와 대전광역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 남‧녀 개인단식 ▲ 남‧녀 개인복식 ▲ 남‧녀 단체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 3개 부문에 출전해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개인단식에서는 송마음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복식에서 송마음·이다솜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구 관계자는 “지도자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라며, “선수들이 더욱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구민 어려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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