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2016년도 징병검사를 1월 21일부터 실시함에 따라 수검자들을 위한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병역이행의 첫 단계인 징병검사 첫 날에는 약 200여 명이 병역판정을 위한 검사를 받았다.
특히, 2016년도 첫 현역대상으로 병역판정된 김현수씨에게는 이상진 청장이 직접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서울병무청은 이날 수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현역모집병에 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이상진 청장은 이날 “공정하고 투명한 병역처분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문화창조를 위해 일로매진하여 국민이 행복한 정부3.0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