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임승대와 아티스트 신성훈 원주 토크 콘서트 매진

2016.03.07 09:32:01

[TV서울=장남선 기자] 명품 조연 영화배우 임승대와 아티스트 신성훈이 오는 20일 강원도 원주 토크 콘서트를 앞두고 티켓 예약 오픈 2주 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두 사람은 2개월 동안 콘서트를 직접 기획하고 구성하며 풍성한 코너를 만들어 냈다.

지난 228일은 서울 혜화동 서울문화예술센터에서 첫 번째 토크 콘서트를 열어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임승대와 신성훈의 토크 콘서트를 함께하는 즐감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기존 유명인사들이 많이 하고 있는 토크 콘서트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와 콘셉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하게 와 닿았던 것 같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두 스타가 너무 열정적으로 쏟아 부어줘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임승대는 매진 사례 소감에서 '팍팍 웃겨는 드릴게요. 기대 하시고 드립의 신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는 20일 열리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실패를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희망,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임승대와 신성훈의 다양한 재능을 만날 수 있다. 이어 매진 기념으로 특별하고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SS멀티샵과 IKB 복싱 원주짐 이 후원한다.

한편 강원도 원주 토크 콘서트는 320일 오후 4시 원주 치악예술 회관에서 열린다.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극단 골목길과 함께 2016년 시즌 프로그램의 첫 번째 작품으로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310일부터 27일까지 남산예술센터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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