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코리안드림한강대축제조직위원회와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이 공동주최한 '2025 코리안드림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1웡 2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김충환·김용인·서인택·장만순·안찬일 공동실행위원장, AKU·한국가정평화협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어 캠페인을 지원하고 후원하며 확산에 기여해 온 개인과 단체에게 공로패.감사패를 수여하고, 평양예술단의 축하공연과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탈북민 출신 이채원 성악가의 특별공연이 행사장 열기를 띄웠다.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80년은 자유를 되찾은 기쁨에서 출발해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역사였다"며 "모두가 손을 잡고 코리안드림 실천을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통일이 이미 시작됐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