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는 1일 각각 강원 철원과 전남 여수를 방문해 민생 현장 행보를 밟는다.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둔 이날 철원에서 현장 최고위를 연다.
이어 오후에는 철원군 철원읍에서 열리는 '철원읍민 화합대축전' 행사에 참석, 표심 잡기에 나선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당 중동 상황 경제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최근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산단을 방문한다.
그는 석유화학기업 현장을 살펴본 뒤 주요 기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