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 6월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예식은 비공개 진행"

2026.04.15 17:46:28

 

[TV서울=신민수 기자] 배우 문채원(40)이 올봄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문채원은 2007년 SBS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닥터', '악의 꽃', '법쩐', '최종병기 활', '명당'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최근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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