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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봉구, 초안산근린공원 등산로(통학로) 주민에게 돌려주다!

창3동 주민센터~창3동 어린이집 단절된 등산로(통학로)에 데크로드 조성

  • 등록 2014.09.22 09:53:28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과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2014630일부터 912일까지 주택가와 인접한 초안산근린공원(3동 주민센터~3동 어린이집)에 단절된 등산로(통학로)를 목재 소재인 데크로드로 조성하였다.

초안산근린공원의 창
3동 주민센터 뒷 쪽 공원 등산로가 단절되어 도로로 다녀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산로(통학로)가 조성됨으로써, 공원이용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 주민들이 보다 다양한 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지역은 도로가 차도와 거주자 우선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어 보도가 없는 상태였다
. 이번 사업으로 열악한 환경도 개선하고 안전한 등산로 및 신창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사업은 근교산 등산로
(자락길)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시 보조금을 받아 1027일까지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나 시급성을 고려 다른 지역보다 먼저 공사를 시행하여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등산로
(통학로) 개설지는 주택지와 공원(임야)이 인접한 곳으로 무분별한 무단투기로 주변 환경이 열악하였으나 상시 통행할 수 있는 등산로(통학로)가 개방되면서 쓰레기를 버릴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자 주변이 깨끗해지는 효과도 가져왔다.

가을의 문턱에서 선선한 기운을 받으며 새롭게 단장한 초안산근린공원 등산로를 가족들과 함께 걸어보며 자연의 향기를 맘껏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상춘객 눈과 귀 사로잡아

[TV서울=곽재근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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