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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日 중의원 해산 시 성장 및 인프라·산업재株 주목"

[TV서울=이현숙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만간 중의원(하원) 해산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장 및 인프라·산업재 기업에 기반한 전략을 제언했다. 최보원 연구원은 14일 보고서에서 일본의 중의원 해산 발표는 주요국 정상들의 방문이 마무리되는 17일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른 조기 총선은 다음 달 8일 혹은 15일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다카이치 총리가 조기 해산을 발표하는 경우 생활 안정 보장, 위기 관리 투자, 방위력 및 외교력 강화 등 내각의 3개 기둥 관련 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그는 성장과 인공지능(AI), 산업 자동화·로봇, 전력 에너지, 우주 항공·방산, 보안 등을 꼽았다. 아울러 물가 안정을 위한 지원 구체화, 소액투자 비과세제도(NISA) 확충안에 대응하기 위한 소비재, 금융주, 배당주도 관심 업종으로 들었다. 그는 "다카이치 총리는 무분별한 국채 발행 및 감세 계획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강조하는 만큼 가파른 엔화 약세, 장기 국채 금리 상승보다는 예산안 집행 방향성에 초점을 맞춘 대응이 필요하다"며 "대표 수출주, 경기 민감주보다는 대표 성장, 인프라·산업재 기업에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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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생활자금 융자·산재보험료 지원 등 ‘체육인 생활보호 지원법’ 대표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체육인의 생활 안정을 위한 자금지원과 산재보험료 지원을 담은 체육인 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체육인 생활보호 지원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체육인의 생계 불안, 부상 위험, 조기 은퇴 등 구조적인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해 체육인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현행 체육인 복지법은 체육인을 위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정책 설계와 집행에 많은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체육인들은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소득의 불규칙성, 잦은 부상의 위험속에서도 충분한 사회적 보호를 받지 못한 채 개인의 희생과 책임에 의존해 왔다. 이에 김승수 의원은 “체육인은 국가를 대표해 경기력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직업인인 만큼, 보다 강화된 복지 보호체계가 필요하여 ‘체육인 생활보호 지원법’을 대표발의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부상 위험이 높고 선수 생명이 짧아 조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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