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월)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2.9℃
  • 구름많음대전 -3.9℃
  • 흐림대구 0.9℃
  • 흐림울산 0.9℃
  • 흐림광주 -0.9℃
  • 구름많음부산 2.6℃
  • 흐림고창 -3.5℃
  • 흐림제주 3.0℃
  • 구름조금강화 -5.3℃
  • 구름많음보은 -7.1℃
  • 흐림금산 -6.6℃
  • 흐림강진군 -1.1℃
  • 흐림경주시 -3.7℃
  • 흐림거제 1.3℃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thumbnails
연예/스포츠

[TV서울] 열혈사제, 첫방 D-1 ‘열혈사제’ 김성균, 쫄보 형사의 코믹 3종 ‘웃음 하드캐리’

[TV서울=신예은 기자] 2월 15일 금요일 밤 10시, SBS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드디어 첫 방송된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과 바보 형사 구대영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번째 금토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열혈사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빈틈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구대영 역할을 맡은 배우 김성균이 있다. 극중 구대영은 강력계 형사다. 하지만 몸보다는 말발로 승부를 보는 쫄보 형사다. 경찰서 내에서 허세는 가장 센데, 눈치도 없는 캐릭터. 김성균은 믿고 보는 코믹 연기로 ‘열혈사제’의 재미를 책임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14일 ‘열혈사제’ 제작진은 웃음 하드캐리를 예고하는 김성균의 촬영 장면들을 공개했다. 쫄보 형사 구대영으로 완벽 변신한 김성균의 모습이 벌써부터 큰 웃음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대영 형사의 굴욕 가득한 일상들이 담겨 있다. 가장 먼저 경찰서 소파 위에 뻗어 있는 구대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옷은 어디에 벗어놓은 것인지, 구대영은 알몸에 이불만 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