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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도봉구, 고려대학교와 함께 생명과학 체험교실 운영

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 새로운 경험 및 진로선택 도움 될 것

  • 등록 2014.09.25 11:55:11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고려대학교와 함께 생명과학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9
20() 14시 도봉구청 16층 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생명과학에 대한 기초강의 및 학생 등록을 실시하였다. 실제 교육은 1018일부터 11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실습실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체험교실은 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

참여대상자는 관내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은 학생
80명이 선정되었으며, 체험교육 기간 동안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생명공학에 대한 직업체험과 직업멘토링을 받는다. 또한 실습과 더불어 고등학교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교재로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김성욱 교수의 강의를 직접 듣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앞으로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상춘객 눈과 귀 사로잡아

[TV서울=곽재근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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