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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감창 부의장, 도시지하공간연구센터 국제회의 참석

싱크홀 예방, 국제협력 및 공조방안 제안

  • 등록 2014.09.30 10:22:42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새누리당, 송파 제4선거구)은 도시지하공간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들이 모여 개최한 도시지하공간연구센터 국제회의토론회에 참석했다.

최근 잇따른 싱크홀 발생으로 도심의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에 대한 풍부경험과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외국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싱크홀 문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새누리당, 송파 제4선거구)도시지하공간연구센터 국제회의에 초청되어 오프닝 행사의 축사와 함께 싱크홀 문제를 다루는 패널 토론회에 참석해 송파구 석촌지하차도 도로함몰과 대형동공발생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소개하고, 전세계적인 싱크홀 문제 예방을 위한 국제협력 및 공조방안을 제안했다.

도시지하공간연구센터
(ACUUS: Associated research Centers for Urban Underground Space)는 전세계의 도시지하공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구로 2014년 국제회의를 서울 코엑스에서 924부터 26일까지 개최했다.

금번 국제회의는
지하공간 계획, 관리 및 설계과제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특히, 26일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인 싱크홀 문제를 집중 조명하였는데 서울시의 싱크홀 문제와 관련하여 강감창 부의장을 초청하여 서울시 싱크홀 문제에 대한 해법을 공유했다.

강감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급속한 도시화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비전이 부재한 도시 및 지하공간을 만들어 왔다는 점을 지적하고, 국내의 지하공간을 사람이 머무르고, 문화가 흐르고, 정보가 교류되는 새로운 소통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패널 토론회에 참석해서는
싱크홀이 근본적으로는 급속한 도시화와 함께 무분별한 지하공간 개발에서 비롯되었음을 지적하고, “세계 대도시가 싱크홀로부터 보다 안전해지기 위해서는 국제사회 차원의 정책 공유와 국제협력을 통한 해법제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강감창 부의장은 도시지하공간 전문가들과 협의하여
도시지하공간연구센터 국제회의 2014 서울대회에서 싱크홀 관련 세션을 포함시켜 싱크홀 해법을 찾기 위한 우리나라의 의지를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다, 향후 서울시가 이 분야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가 싱크홀 현상 및 예방책에 대해 국제적 공조 및 협의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도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예산도 편성도 주문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상춘객 눈과 귀 사로잡아

[TV서울=곽재근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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