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6℃
  • 흐림강릉 14.2℃
  • 서울 10.5℃
  • 흐림대전 9.8℃
  • 천둥번개대구 11.6℃
  • 흐림울산 13.2℃
  • 맑음광주 13.1℃
  • 흐림부산 14.9℃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5.3℃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10.8℃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사회


관악구,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돕기 위한 학부모 캠프 열어

교육전문가 초대해 자녀의 학습 동기부여 방법과 자녀의 재능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

  • 등록 2014.10.24 09:46:12

단순히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고, 자신의 진로를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악구
(구청장 유종필)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운영하는 내 아이 꿈 세우기 프로젝트가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 아이 꿈 세우기 프로젝트175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코칭법을 배우는 학부모캠프다. 올해는 5기로 기획돼 매 기수 마다 4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캠프가 진행됐으며, 오는 27일 제4기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5기는 중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3주 동안 열린다.

교육전문가를 초대해
꿈을 찾는 자기주도 학습 코칭’, ‘끼를 키우는 자기주도 학습 코칭을 주제로 자녀의 학습동기부여 요소를 찾아보고 자녀의 성격, 재능, 흥미 등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워주기 위한 코칭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자녀의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대비법 등을 배운다.

참가비는 만원이며
,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5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산추첨을 통해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부모 캠프에 참여했던 주민은
학부모 캠프라고 해 딱딱한 강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성적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응원하는 엄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학부모캠프는 자녀 교육방법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지난 2012년 시작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입시, 진학정보 외에도 교육방법, 진로설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