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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김범수, 3년여만의 정규 8집 앨범 11월 말 발매

다양한 색깔 담긴 곡 수록 색다른 도전 담아

  • 등록 2014.11.11 09:21:40

가수 김범수가 오는 11월 말 색다른 도전을 담은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정규앨범은 올해로 데뷔
15주년인 김범수의 8집 앨범으로, 지난 20117‘SOLISTA part2’를 발매한 이후 약 3년여만의 정규앨범이다.

김범수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 앨범 준비에 주력하며 남다른 정성을 쏟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보고싶다’, ‘하루’, ‘약속’, ‘끝사랑등 오랫동안 사랑 받는 명곡과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다운 가창력을 선보여온 만큼 김범수의 이번 정규 앨범에 대한 음악계의 관심 역시 높다.

김범수는 이번 앨범에서 색다른 도전을 시도했다
. 김범수가 잘할 수 있는 정통 발라드를 넘어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을 뿐 아니라, 직접 앨범 프로듀서로 나서 앨범 수록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김범수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다.

김범수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앨범을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김범수가 정성을 다해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김범수의 새로운 모습이 많이 담길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김범수는 사정상 정규앨범 발매를 미루고
, 지난 9월 동서양 악기의 조화가 돋보이는 애절한 발라드 곡 눈물 나는 내 사랑을 선 발매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 김범수는 현재 방영 중인 Mnet ‘슈퍼스타K6’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정규앨범 발매 후 12월부터 서울, 대구, 광주, 부산에서 단독콘서트를 열고 각 지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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