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3℃
  • 맑음강릉 11.2℃
  • 박무서울 6.8℃
  • 박무대전 4.4℃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7.6℃
  • 박무광주 6.6℃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4.9℃
  • 박무제주 12.2℃
  • 흐림강화 5.4℃
  • 맑음보은 0.3℃
  • 흐림금산 1.5℃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시 사립학교에 이사장 등 친인척 114명 근무

김생환 의원, “사립학교 교직원 임용, 국공립처럼 제도 개선해야”

  • 등록 2014.11.15 12:49:02

서울시 사립학교에 재단 이사장 및 이사 친인척이 114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이 김생환
(새정치민주연합, 노원4)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사립학교에 재단 이사장 및 이사 친인척이 114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교장
20, 교감 4, 정교사 46, 법인사무실 직원 5, 사무직원 11, 행정실장 29, 행정실 직원 2, 관리직 1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근무자들 중
, 2명은 2중 직책, 1명은 3중 직책을 수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3
중 직책을 수행하고 있는 분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생환 시의원은 사학비리가 끈이지 않는 것은 친인척의 깊숙한 개입 때문이다
. 면서 사립학교 교직원 임용도 국공립처럼 공정한 제도에서 이루어지도록 제도 개선을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