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관악구, 쓰레기봉투 판매이윤 인상

  • 등록 2019.01.02 10:27:31


[TV서울=최형주 기자] 1월 1일자로 관악구의 종량제 쓰레기봉투의 판매이윤이 인상됐다.

 

기존, 종량제 쓰레기봉투 위탁판매소인 동네 슈퍼마켓, 편의점 등에서 쓰레기봉투 판매 시 얻게 되는 이윤은 판매가격의 6%였다.

 

관악구는 지난해 31일 관련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올해 1월부터 판매이윤을 9%로 인상하여 관내 750여개 판매소에 연간 2억 2천만 원의 추가 이윤이 제공되도록 할 계획이다.

 

판매이윤 인상 대상에는 쓰레기봉투뿐만 아니라 소형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음식물 납부필증도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행정과(879-6206)로 문의하면 된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