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성동구,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 등록 2019.01.02 10:30:10

[TV서울=최형주 기자] 성동구가 2월 7일까지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한 지가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정확한 현장조사를 위해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운영하며, 표준지를 제외한 약 2만7천여 필지에 대한 건축물 인·허가사항과 토지이동 사항, 도시계획 변경사항 등 공적규제의 변동사항을 검토한다.

 

조사·확인과정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담당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과 성동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 각종 대부료·사용료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며 토지정책의 기초 자료로 제공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의)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정해진 기간 내에 의견제출(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20일간이고, 이의신청은 5월 31일부터 7월 2일까지 30일간으로 구청 토지관리과에 서면 또는 인터넷(국토교통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성동구 토지관리과(02-­2286-­5387~8)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