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펍지주식회사, PAI 마카오 2019 방송 플랫폼·중계진 라인업 공개

10~12일 오후 5시, 박상현·김동준·김지수 중계 트리오와 함께 다양한 방송 플랫폼에서 PAI 마카오 2019 방송 개시
PAI 마카오 2019 시청 재미를 한 층 더해 팀 전용 옵저빙 피드와 이벤트 진행

  • 등록 2019.01.04 09:56:29

[TV서울=최형주 기자] 펍지주식회사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아시아 국제 이스포츠 대회인 ‘PUBG ASIA INVITATIONAL MACAO 2019(이하 PAI 마카오 2019)’의 방송 플랫폼 및 중계진을 공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총 상금 50만달러와 아시아 최강팀의 자존심을 걸고 아시아 전 지역 16개 팀이 출전하는 PAI 마카오 2019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매일 오후 5시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카카오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또한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에서 처음 선보인 팀 전용 옵저빙 피드 시스템을 이번 PAI 마카오 2019에 출전하는 한국 팀에도 적용해 한국 팀을 응원하는 팬들이 한국 팀 전용 피드를 통해 시청하거나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대결 장면을 집중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PAI 마카오 2019 현장의 긴장감과 감동을 생생하게 전해줄 중계진 라인업도 공개됐다. 기존 펍지 이스포츠 국내 리그인 PUBG KOREA LEAGUE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중계로 펍지 이스포츠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박상현 캐스터, 김동준 해설, 김지수 해설이 한국 중계진으로 참여해 이번 PAI 마카오 2019의 재미와 감동을 한 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펍지주식회사는 한국에서 PAI 마카오 2019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PAI 마카오 2019 한정 인게임 재킷 및 마스크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대회 기간 동일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트위치, 카카오TV, 네이버TV에서는 시청자 참여형 승부 예측과 응원 댓글 이벤트가 진행되고 아프리카TV 공식 SNS를 통한 시청 인증 및 한국 대표팀 응원하기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PAI 마카오 2019 관련 상세 정보는 PAI 마카오 2019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