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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왕십리광장, 토요일 가족놀이터로 변신!

오는 16일 왕십리광장서 가족건강놀이터 선데이파크 열려

  • 등록 2015.05.14 09:51:23



[TV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어린이들의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신체활동 체험마당 선데이파크가 516() 왕십리광장에서 열린다.

선데이파크란 주말 여가시간을 이용해 광장에서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만들고 신체활동
,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비만 예방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9일에 이어 2회차로 운영된다.

함께 걸음, 함께 만듦, 함께 즐김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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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음은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 트레이닝을 위한 나만 믿고 따라와’, 기억력 향상을 위한 미션수행프로그램 주사위를 던져라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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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김은 고무신을 날려라, 전통놀이, 컵 쌓기 놀이, 숫자카드 뒤집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을 위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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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듦은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관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박스를 이용한 집짓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장난감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특히,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드는 우리집 짓기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비눗방울놀이
, 어린이 타투, 포스트잇 아트, 자전거 발전소 등의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한편
, 지난 9일 처음 열린 선데이 파크에는 가족단위로 천여 명이 시민이 다녀갔다.

참여자들은
주말에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성동가족건강놀이터 선데이 파크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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