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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서울지방보훈청, ‘나라사랑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개최

  • 등록 2015.06.01 10:24:00

[TV서울=도기현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은 6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나라사랑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

1030세대에게 호국보훈과 나라사랑을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알리고자 기획된 본 공모전은 ‘미래로 통일로 이어지는 나라사랑과 호국보훈’을 주제로 4컷 이상의 완결스토리 만화(카툰,웹툰)와 20초 분량의 완결스토리 애니메이션 공모전이다.

 평화로운 통일을 이룩해 한층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국민의 나라사랑정신과 호국보훈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기간은 6월 1일(월)부터 7월 24일(금)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전 공식 페이지 더 콘테스트(www.thecontest.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사무국(02-3143-7710)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심사기간을 가지고 내티즌 투표도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병행된다. 수상작 발표는 8월 4일이다.

접수된 작품은 관련 업계 전문 심사위원들과 네티즌 투표를 거쳐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으로 총 8편이 선정되며, 수상작에 대해서는 국가보훈처장상 및 서울지방보훈청장상과 함께 노트북 또는 아이패드, 상금 30만원 상당의 현물, 상금 20만원 상당의 현물 등의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본 공모전은 광복 70주년ㆍ나라사랑 기념일ㆍ호국영웅ㆍ분단극복, 통일ㆍ나라사랑을 소 주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또한, 수상작은 서울시내 각종 전광판과 지하철 미디어보드 등을 통해 연중 표출되어 거리를 오가는 시민에게 나라사랑을 알리는 보훈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지방보훈청 홍보대사 ‘빅플로’와 함께 진행하며 공모전 전문 사이트 더콘테스트가 참여하여 보다 많은 네티즌과 1030세대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안중현 청장은 “공모전이 나라 위한 희생과 헌신을 바르게 알리고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 청장은 “통일이 화두인 요즘, 평화 통일 대한민국을 이룩하고 보다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과 이를 중심으로 한 호국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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