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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계양구, 2024년도 주요사업 추진 보고회 개최

  • 등록 2024.02.28 11:30:14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주요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계양구는 2024년도 주요사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앞서 관련 사업을 선정했으며,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관리해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자 이번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주요사업은 ▲계양문화광장 조성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병방동 경로당 신축’ 등 경로당 신축(3개소)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둑실동 주진입도로 개설’ 등 도로개설 ▲계양구 의회청사 신축 ▲‘계산동 724-6번지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등 공영주차장 조성 ▲오조산근린공원 어린이놀이시설(물놀이장) 조성 등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당초 계획했던 사업들이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사업비 확보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며 “또한, 구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통해 단계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尹, 이종섭 수사 요구 거세지자 "이제 호주로 내보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피의자 신분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해병대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통해 국방부 수뇌부의 수사외압 정황이 알려져 야당을 중심으로 이 전 장관을 수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던 때였다. 29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에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조 전 안보실장에게 내렸던 구체적인 도피 지시 발언이 담겼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을 연결고리로 자신까지 수사외압 의혹의 수사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호주로 내보내려 한 것으로 봤다.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을 언급한 것은 2023년 9월 12일로,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의혹이 불거져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야당이 탄핵을 하겠다고 해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 상황이 됐는데, 적절한 시기에 대사라든지 일할 기회를 더 줘야 하지 않겠냐", "공관장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라고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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