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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시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11.8대 1

  • 등록 2024.04.03 10:57:42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시는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평균 1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용시험에서는 42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총 5천3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제1회 임용시험의 경우 593명 선발에 6천352명이 지원해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모집 지역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8개 자치구 13.5대 1, 강화군 4.8대 1, 옹진군 4대 1로 집계됐다.

 

직렬별로는 인천시·자치구 전산 9급이 2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해 46.5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행정 9급은 168명 모집에 2천504명이 지원해 14.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2명 호주 추가 망명… 이란 "납치당해" 반발

[TV서울=이현숙 기자] 국제경기 중 국가 연주에 침묵했던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이 호주에 망명한 데 이어 호주 정부가 이란 대표팀 소속 2명의 망명을 추가로 허용했다. 이에 이란은 호주가 사실상 이들을 '납치'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이란 대표팀의 선수 1명과 스태프 1명 등 2명이 추가로 망명 의사를 밝혀 인도주의 비자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버크 장관은 이 2명에게 "전날 밤 선수 5명에게 했던 것과 같은 (망명) 제안을 했다"면서 "그들이 영주 비자로 이어질 수 있는 인도주의 비자를 받고 싶다면 즉시 발급할 수 있도록 서류를 준비해 뒀다"고 말했다. 이 2명은 호주 측의 망명 제안을 수락한 뒤 나머지 대표팀 인원과 분리돼 안전한 곳으로 이송됐고, 버크 장관이 이들을 직접 만나 비자 발급 서류에 서명했다. 버크 장관은 또 나머지 이란 대표팀 인원도 시드니 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에 전원이 경호원 없이 호주 관리들과 개별 면담을 갖고 망명 여부를 자발적으로 선택할 기회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 단계에서 일부 이란 대표팀 인원은 이란의 가족과 통화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결국 아무도 망명 제안을 받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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