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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청담동주민센터, '2024 리버마켓 청담' 개최

  • 등록 2024.06.23 16:12:50

 

[TV서울=홍명실 시민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센터 주최, 리버마켓 주관으로 개최된 '2024  리버마켓 청담' 행사가 6월 22~23일까지 이틀간 청담 가로공원(봉은초등학교 정문 앞 청담 나들목 입구)에서 공승호 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청소년, 리버마켓 작가 및 농부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활력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리버마켓 작가 등 30여개 팀과 청담동 어린이 및 주민 플리마켓팀이 참여해 수제품 농작물과 중고품 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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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1억' 김경, 오늘 오후 입국…경찰 압송 조사 가능성 [TV서울=나재희 기자]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하며 도피 의혹을 낳은 지 11일 만이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12일 오전 입국 예정이었던 김 시의원은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확한 항공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공항에서 바로 경찰 조사실로 압송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 시의원은 경찰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보러 간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정작 자녀는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고, 오히려 현지시각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목격되며 공분을 샀다. 여기에 미국 체류 기간 텔레그램 탈퇴·재가입을 반복하며 증거인멸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했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강 의원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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