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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서구, 2024년 서구의회 의장단과의 간담회 개최

  • 등록 2024.08.14 16:46:33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3일 서구의회 후반기 의장단과의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에서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서구의회에서는 송승환 의장과 박용갑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원내대표가 참석하였다.

 

지난 1일 발생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피해와 관련하여 의회와의 긴밀한 연대와 협업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조속한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소통하며 추진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는 화재 발생 직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화재 피해 관련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으며, 서구의회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지원금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무더위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하루 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협력방안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송승환 의장은 “재난 상황의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서구청 공무원들에 감사드린다. 갑작스런 화재로 인해 피해를 본 주민들의 일상 회복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만큼 피해를 복구하는 데 의회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與 호남 의원들과 지방선거 前 '광주·전남 통합' 공감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속히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도 가속도가 붙게 되면서 광역 지자체 통합 움직임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지와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올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했다"고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기여를 했고, 산업·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김 의원이 덧붙였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발전 정책 지원을 통해 중대한 전기가 마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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