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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경남에 고향사랑기부하면 세가지 선물…도, 추가 답례품 이벤트

  • 등록 2024.12.02 14:22:37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경남도는 2일부터 세액공제, 기본 답례품 외에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고향사랑기부제 감사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 홈페이지(고향사랑e음)나 농협은행을 통해 경남도청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답례품 주문을 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도는 30명을 추첨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외에 답례품으로 인기가 높은 '합천 심바우 세트'(돼지고기 오겹살+앞다릿살)를 추가로 선물한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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