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2.3℃
  • 흐림강릉 4.4℃
  • 맑음서울 7.1℃
  • 맑음대전 5.5℃
  • 흐림대구 7.0℃
  • 흐림울산 8.8℃
  • 맑음광주 6.0℃
  • 흐림부산 9.3℃
  • 맑음고창 1.3℃
  • 흐림제주 10.8℃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5.8℃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중랑구, 2025년 분야별 기획점검 추진

  • 등록 2025.01.24 11:17:12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분야별 기획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주민 생활에 밀접한 시설물, 축제, 재해 예방 분야를 적시에 점검하여 안전 위해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가 추진할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환경순찰로 주민 불편 사항 상시 점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중점 점검 ▲자연재해 대비 시설 및 장비 사전점검 등이 있다. 이러한 점검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4년 중랑구는 연간 약 360건의 점검을 통해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올해에도 전통시장, 통학로, 중랑천 및 둘레길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와 함께, 중랑 서울장미축제와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 등 지역의 대표 행사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진다. 또한 여름철 불편사항, 친수시설, 공영주차장, 보도 잡초, 제설 준비 실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여 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계절별, 시기별로 주제를 선정해 선제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는 소관 부서에 통보하여 후속 조치가 적절히 이루어졌는지 확인한다. 이를 통해 점검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가며 구민의 신뢰성을 높이고 ‘안심도시 중랑’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분야별 기획점검이 구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두가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중랑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치

더보기
혁신당, 지선 공천서 尹정부 공직자 배제…"내란세력 대청소" [TV서울=박양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돼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부위원장인 이해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내란·극우 세력을 대청소하는 전국적 심판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국힘(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를 내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임명돼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한 공직자, 최근 4년간 국민의힘 중앙당 또는 시·도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한 자 등에 대해 서류심사부터 부적격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자,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다른 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자 등도 부적격 대상자들이다. 반면 국가유공자와 민주유공자, 12·3 비상계엄과 '내란' 극복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경선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혁신당은 여성·청년의 진입 장벽을 걷어내는 '장벽 제로'와 비위를 엄정하게 다루는 '부패 제로'를 또다른 공천심사 기준으로 내세웠다. 장벽 제로를 위해 45세 이하 청년에 중앙당 공천 심사비 전액 면제,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