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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평구의회,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등록 2025.02.05 13:17:17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2월 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애경 의장, 유정옥 부의장, 여명자 의회운영위원장, 허정미 도시환경위원장, 김동민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조의영 회장, 황경애 적십자 봉사회 부평구지구협의회 7대 회장, 최미숙 적십자 봉사회 부평구지구협의회 6대 회장, 임명복 적십자 봉사회 부평구지구협의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평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적십자 회비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애경 의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앞장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분들이 많으시다”라며 “이번 특별회비 기부로 이런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과 봉사활동이 활성화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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