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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동대문구,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등록 2025.04.15 11:33:48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9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구는 제천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도봉구와 마포구를 지목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 확산에 함께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인구문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동대문구는 주민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與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유시민 '미친 짓' 비판에 '발끈'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은 20일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모임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판한 데 발끈하면서 반박했다. 공취모 상임대표인 박성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 대통령에게 드리워졌던 암흑의 그림자, 조작 기소를 들어내는 것이 또 하나의 소명이자 빛의 시대로 가기 위한 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많은 의원의 공감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다음 '정적 죽이기'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상대로 8개 공소사실로 기소했다"며 "윤석열 정치검찰의 검찰독재 결과물은 쓰레기이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모임 소속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 전 이사장을 향해 "검찰이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공소를 취소하지 않고 유지하는 헌정사상 전례 없는 이 상황에서, 당의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왜 '이상한 짓'이냐"고 반문하며 "조작 기소의 공소 취소, 국정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 제도 개선 3가지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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