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국용호 객원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소속 영등포라이온스클럽(회장 김호상)은 추석을 앞둔 15일 당산동 소재 ‘삼풍숯불갈비’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분을 초청해 기념품과 푸짐한 음식을 대접해드리며, 흥겨운 한마당 ‘효’ 잔치를 개최했다.정재식 총무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행사에는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지역위원장과 안대환 당산1동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 가수 고영준, KBS탈랜트 김경애, 언론인 가수 신풍, MBC탈랜트 이숙, 개그우먼 김보화씨 등 인기연예인들이 참석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한편 이날 행사는 영등포라이온스클럽과 구주제약(주), (주)원당감자탕, 에이원스튜디오, (주)한양유통, 삼풍숯불갈비의 협찬으로 이뤄졌다.김호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족의 대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러한 행사를 치룰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영등포라이온스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경 속에 나오는 한자어들을 풀이, 한자공부와 성경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게끔 저술한 ‘열려라 참깨! 한자속 비밀’(도서출판 세계사랑)이 최근 발간됐다.‘재미있는 성경한자 기획시리즈’ 일환으로 출간된 이 책의 저자인 윤보을 행복한교회 교육목사(사진. 세계선교문화원장)는 “한글성경은 한자로 기록되어 있던 것을 번역하였기에 한자의 뜻을 알고 한글성경을 읽을 때 성경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다”며 “성경속의 한자 단어들을 하나 하나 묵상하며 성경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게 되면 놀라운 사실들을 깨닫게 될 뿐 아니라, 큰 은혜와 감동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 목사는 “중문학을 전공하고, 중국에서 한의학을 공부했다”며 “선교활동 및 신학을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뜻 글자인 한자 속에 당신의 역사와 계획을 숨겨두고 계심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한자는 참 어렵다’는 물음에, 그는 “한자를 풀어서 각 부수의 뜻을 성경 안에서 깨달으면 한자 속에서도 예수님을 발견하게 되고, 그 이치를 알면 쉽다”고 대답한다.책은 먼저 ‘한자의 구성과 원리’ ‘한자의 기원’ 등 한자(漢字)에 대한 이해로 시작되며, 중간 중간 삽입된 ‘쉬어가는 이야기마당’에는 교훈과 감동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