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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의회 최웅식 운영위원장,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4.09.10 15:44:17

서울시의회 최웅식 운영위원장(영등포1)9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한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2014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 위원장은 지난 8대 전반기 서울시의회에서 교통위원장을 맡으면서 시민중심 대중교통 운행시스템 구축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녹색교통 확대 신속한 교통정보 제공 등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그는 수상소감에서 더욱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여기겠다앞으로는 운영위원장으로서 서울시의회를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로 만들어 나가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지방의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의정활동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위원장은 현재 시의회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영과 천만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상 구현을 위해 정책보좌관제 인사청문회 도입 의회 인사권 독립 등의 현안과제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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