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한화생명e스포츠, 2019시즌 마케팅 캠페인 ‘BREAK THE LIMIT’ 론칭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 발표
선수들의 잠재력 발굴과 선수간의 시너지 효과 강조
다양한 이벤트 등 차별화 콘텐츠로 팬 로열티 강화

  • 등록 2019.01.07 09:56:20

[TV서울=최형주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는 2019 시즌을 맞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일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는 신규 슬로건을 발표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한계를 극복하고 감춰져 있는 능력을 깨워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추구하는 방향성인 선수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굴, 선수 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팀의 목표와 다짐을 강조하기 위해 고안됐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도 한층 더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 특히 유튜브 채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하여 팀과 선수들의 더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경기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경기 현장 출석체크 이벤트 등 좀 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적극적인 스킨십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HLE 팬 페스트’, ‘HLE 글로벌 챌린지’, ‘한화이글스 프로모션 데이’ 등 비시즌 기간 동안 경기 현장이 아닌 곳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늘릴 수 있는 대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화생명e스포츠 팬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여 팬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2018년 4월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2018 시즌 동안 비주류로 인식되던 e스포츠의 입지를 정통 스포츠에 버금가는 문화로 다지기 위해 ‘뷰티풀 게임’ 캠페인을 펼치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2019 시즌을 맞아 팀의 시너지 효과와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슬로건과 캠페인을 발표하게 됐다며 이번 2019 시즌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 캠페인을 통해 선수와 팀, 그리고 팬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HLE 팬 페스트’를 통해 2019 시즌 팬들을 대상으로 첫 이벤트를 진행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