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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블록체인 플랫폼 RacingLand, 경마산업의 혁신 선두주자로 나선다

경마 비즈니스 관련 블록체인 플랫폼, 레이싱랜드
다기능 경마비지니스 플랫폼 제공, 경마산업에 혁신 선두주자로 나서

  • 등록 2019.01.08 09:53:28

[TV서울=최형주 기자] 지난 2018년 12월 28일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중국 하이난에 ‘국제관광소비센터 건설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을 통해 하이난에 있는 경마 산업 및 스포츠 복권을 포함한 스포츠 관광 산업육성과 종합적 발전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있다.

경마산업은 경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파생 산업분야인 운송, 광고, 호텔, 레스토랑, 통신 및 관광 등 관련 산업의 생산 및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탄탄한 산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경마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세계적 수준의 기수와 서러브레드가 참가한 2018 홍콩 인터내셔널 레이스 개최 등 경마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하이난 스포츠 프로젝트의 건전한 발전 방향에 대한 관련해 보건기관 및 전문 컨설팅 기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마 스포츠 개발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중국이 전세계 경마 산업을 선두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중국 인민정치협의회 위원이자 하얼빈 관방 홍콩상공회의소 창립자 겸 재정관리자인 레이싱랜드의 에릭 라우 위원장은 “중국은 5000년 동안의 말 사육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말 사육 국가이자 말 문화의 중요한 원천지다. 중국의 말 산업은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을 받아 중국 마산업의 근본적인 변화를 효과적으로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기능 경마 플랫폼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레이싱랜드는 하이난의 경마 산업 발전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가며,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업계를 성장시킬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레이싱랜드는 RacingOwner 플랫폼을 통해 많은 경마 팬과 이용자들이 Racing Token을 사용하여 경주마를 소유할 기회와 경마 상금 및 경주마의 절상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경마 레이싱, 토너먼트뿐만 아니라 말의 감사를 공유하는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랫폼 내에 모든 거래는 스마트 컨트랙트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된다. 이 밖에도 RacingGame, RacingExchange, RacingMedia 및 RacingShop과 함께 포괄적인 경마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기존 경마 비즈니스에서 볼 수 없었던 RacingMedia 서비스를 통해 경마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레이싱랜드 회원들을 위한 경주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를 구축해 참여적이고 투명한 레이싱 정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운영하여 참여와 공유를 통한 토큰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릭 라우 위원장은 “레이싱랜드는 업계에서 필요로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경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업계를 홍보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의 통합과 토큰 구현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말을 보다 쉽게 소유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레이싱랜드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소식과 최신 업데이트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조상진 부산시의원 "폐교 활용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검토해야"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에서 발달장애인이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진학이나 취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평생교육시설을 지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상진 의원(남1)은 15일 "부산의 발달장애인이 늘어나고 있지만, 학교를 졸업한 발달장애인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우가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조 시의원은 "부산의 발달장애인은 2021년 1만4천635명에서 올해 1만6천573명으로 늘어나는 추세고, 발달장애 졸업생 중 매년 약 130명이 진학이나 취업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복지 서비스 신청조차 하지 못한 사각지대까지 고려하면 제도적 서비스에 연계되지 못한 발달장애인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부산시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장애인 주간이용시설, 직업재활시설 등에 정원이 남아 있는데도 대기자가 발생하고 보호자들이 '갈 곳이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시설 접근성 문제와 홍보 부족, 신청 중심 제도 등 구조적 한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 시의원은 "시 교육청은 발달장애 학생의 지역사회 전환 지원 정책을 재점검해야 하고, 졸업 이전부터 돌봄·진학·취업 수요를 파악해 부산시와의 전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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