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금)

  • 맑음동두천 26.8℃
  • 맑음강릉 24.4℃
  • 맑음서울 27.5℃
  • 구름많음대전 26.8℃
  • 구름많음대구 25.9℃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많음광주 27.8℃
  • 구름조금부산 22.2℃
  • 구름많음고창 22.9℃
  • 구름많음제주 20.1℃
  • 맑음강화 21.5℃
  • 구름조금보은 26.0℃
  • 구름많음금산 25.7℃
  • 구름많음강진군 23.9℃
  • 구름조금경주시 25.4℃
  • 구름조금거제 23.6℃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TV서울] 파워FM, ‘기생충’ 봉준호 감독, ‘최화정의 파워타임’ 첫 출연! 관전 포인트 공개!

  • 등록 2019.05.17 11:07:12

 

 

[TV서울=신예은 기자] 신작 ‘기생충’으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과 배우 최우식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

17일(금)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봉준호 감독과 배우 최우식이 출연한다. 특히 봉준호 감독은 DJ 최화정이 평소 무척이나 만나보고 싶어한 인물 중 한 명으로, 봉준호 감독의 ‘최파타’ 출연 소식은 더욱 반가움을 안긴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영화 ‘기생충’의 관전 포인트와 영화 속 개성 강한 캐릭터 소개 등 예비 관객들이 궁금해할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또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봉준호 감독과 최우식이 출연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17일(금) 낮 12시부터 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한편,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가족과 만나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5월 30일 개봉한다.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정치

더보기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