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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극복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불평등과 절망을 키우는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회질서를 확립하며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는 '모두의 경제'를 함께 만들어가야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머슴이자 주권자들의 도구로서, 국민과 함께 좌고우면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력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정치도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설 연휴 기간 연일 SNS를 통해 다주택 투기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한 연장선상에서 다시 한번 부동산 문제 해결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동시에 이를 비판해 온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우회적으로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연휴를 마친 공직사회를 향해서는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이란 우리 정부의 국정 제1원칙은 한발 빠른 적극 행정에서 출발한다"며 "모든 공직자는 작고 사소해 보이는 사안이라도 절대 놓치지 말고, 신속하고 적극적이며 과감한 행정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고삐를 조였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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