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목)

  • 구름많음동두천 6.4℃
  • 구름조금강릉 9.1℃
  • 연무서울 7.0℃
  • 연무대전 9.1℃
  • 박무대구 7.5℃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8.3℃
  • 흐림부산 9.3℃
  • 흐림고창 ℃
  • 구름많음제주 10.6℃
  • 구름조금강화 6.2℃
  • 구름많음보은 6.5℃
  • 구름조금금산 5.6℃
  • 흐림강진군 9.0℃
  • 구름많음경주시 7.9℃
  • 흐림거제 8.4℃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개최

  • 등록 2019.07.01 09:51:21

 

[TV서울=이천용 기자] 전국 320여 지역신문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는 지난 6월 28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배우 하은설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정.관계 인사들과 언론단체장, 지역신문 관계자, 수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영상 축사를 통해 '제16회 지역신문의 날'을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전국지역신문협회는 그동안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며 “새롭게 펼쳐지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정부와 지방자치를 감시하고 견제하며, 때로는 건강한 대안으로 이끌어줄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해 기대 또한 크다“고 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국가균형발전을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함께 해 줄 것을 기대하며, 오늘이 있기 까지 수고해 오신 김용숙 중앙회장과 협회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이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도 축하영상을 통해 "제16회 지역신문의 날'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지역신문을 대표하는 (사)전국지역신문협회가 지방자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숙 중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신문의 역할은 매우 막중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신문사들이 언론의 사명인 공론직필을 준수하여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감시와 비판의 기능을 통해 성공적인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이날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전지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박정자 부산·경남협의회장(거창신보 대표)이 공로패를, 진천시사신문(행인 김광래)이 지역신문대상을 각각 수상했고, 가수 송가인(TV조선 미스트롯 1위). 국악인 박애리(KBS국악대상). 가수 정정아(KBS가요무대 100회 출연)씨가 각각 전지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어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에는 박지원, 한정애, 김학용, 김관영, 추혜선, 성일종, 윤재옥, 권칠승, 김영진 국회의원이 각각 수상했다.

교육대상에는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이, 행정대상에는 김정섭 충남 공주시장과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김석기 전북 동부보훈지청장 등 6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에는 서금택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과 곽경호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 강용구 전라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장 등 9명이 수상했다.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에는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과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이연옥 은평구의회 의장, 안종숙 서초구의회 의장, 박칠성 구로구의회 의장,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 등 기초의원 21명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문화예술대상에는 가수 남진, 윤승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이사장, 송순단 진도씻김굿 전수교육관 전수교육조교, 국악인 박애리, 공연예술가 팝핀현준 , 김종국 코미디언, 가수 정정아, 김명희 광주두드림난타, 김경희 도계민화박물관장 등 9명이 각각  수상했다.

 

CEO대상에는 김재윤 (주)세한 대표이사를 비롯해 12명이, 사회봉사대상에는 박근주 (주)가나다산업 대표이사 등 25명이, 자랑스런공무원상에는 노종관 아산시청 도시개발국장 등 18명이 수상했다.

끝으로 자랑스런기자상에는 채홍길 구로오늘 편집국장(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등 7명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40여 분 동안 진행된 식전 축하공연에는 광주두드림난타팀 5인조의 신명나는 무대를 시작으로 '당신 때문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정정아, 국내정상급 밸리댄스팀 오디세이, 국악인 박애리, 가수 예연 등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태권도협회 자치구협회 길들이려 어처구니없는 행정 자행”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호, 이하 조사특위)는 “수십 년 간 1인 사유화 조직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여전히 비상식적인 인건비, 급여성 경비 등 사유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자행하면서 수많은 청년들과 회원들을 사지에 몰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서울시 태권도 학교운동부는 초등팀부터 실업팀까지 총 69팀이고, 매해 2,000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졸업하고 사회로 나서지만 갈 곳이 없다. 태권도학과 졸업생은 코치, 관장, 사범 등 지도자가 되는 것이 확실한 길이지만 처우가 열악하고 태권도장 역시 운영이 어려워 고용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서울 관내 ◯◯◯관장은 “태권도 도장 활성화, 학교팀 및 실업팀 창단, 태권도 지도자 처우개선 등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서태협 직원들과 임원들은 본인 배 채우기에 급급하다”면서 “서태협은 심사업무와 관련 없는 경조사비, 장학기금을 심사비에 포함하여 응심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징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700만 원 처분 받았지만,

금천구, 지적측량에서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지적민원 1회 방문으로 측량 신청부터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 서비스’를 1월부터 시행한다. 금천구는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해 1월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는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지적측량접수부터 토지이동에 따른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함으로써 민원인의 1회 방문으로 모든 절차가 완료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토지분할을 위해서 △지적측량업체에 분할측량 접수 △지적측량수행자의 분할측량 △구청 검사측량 △민원인 토지이동 신청에 의한 지적공부 정리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의 절차를 거쳐야 토지분할이 완료됐다. 민원인은 토지분할을 위해 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에 각각 방문했고, 처리기간도 약 13일이 소요돼 토지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금천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분할측량 의뢰 시 토지이동신청서를 함께 접수해 처리하고, 분할측량과 성과검사측량을 동시에 실시해 민원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토지분할 신청 시 한국국토정보공사에만 1회 방문접수하면 등기촉탁까






정치

더보기
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태권도협회 자치구협회 길들이려 어처구니없는 행정 자행”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호, 이하 조사특위)는 “수십 년 간 1인 사유화 조직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여전히 비상식적인 인건비, 급여성 경비 등 사유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자행하면서 수많은 청년들과 회원들을 사지에 몰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서울시 태권도 학교운동부는 초등팀부터 실업팀까지 총 69팀이고, 매해 2,000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졸업하고 사회로 나서지만 갈 곳이 없다. 태권도학과 졸업생은 코치, 관장, 사범 등 지도자가 되는 것이 확실한 길이지만 처우가 열악하고 태권도장 역시 운영이 어려워 고용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서울 관내 ◯◯◯관장은 “태권도 도장 활성화, 학교팀 및 실업팀 창단, 태권도 지도자 처우개선 등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서태협 직원들과 임원들은 본인 배 채우기에 급급하다”면서 “서태협은 심사업무와 관련 없는 경조사비, 장학기금을 심사비에 포함하여 응심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징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700만 원 처분 받았지만,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