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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은평구, 기업 주차장 나눔으로 상생 협력

  • 등록 2019.07.02 16:37:39

[TV서울=변윤수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대조동 우리은행(불광동지점) 및 진관동 롯데몰(은평점)과 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부설주차장 각각 10면을 개방하고 이용현황에 따라 개방면을 늘려가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은평구는 주차장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주차구획 신청접수 및 배정을 거쳐 8월 1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 및 관리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주차난 완화 및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현재 27개소 590면을 개방해 운영 중에 있다.

 

주차장을 개방할 경우 주차장을 2년 이상, 5면(학교는 10면) 이상 개방하는 건물주는 차단기 및 CCTV 설치, 도색 등 주차장 시설개선비를 최고 2천5백만 원(야간개방 2천만 원, 전일개방 2천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발생되는 주차수입 귀속 및 개방주차장 이용실적에 따라 5% 이내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올해 부설주차장 설치 지원대상은 더욱 확대된다. 아파트의 경우 기존에 야간이나 종일 개방만 모집했는데, 낮 동안 아파트 주차장을 개방할 경우 최고 2천만 원까지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은평구 관계자는 “관내 기업이 주차장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례가 확산되기를 희망하며, 주차공간을 제공한 우리은행과 롯데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란 군기지에 큰 피해 흔적 없어"…위성사진 포착

[TV서울=이현숙 기자] 이스라엘이 19일(현지시간) 보복 공격을 감행한 이란 이스파한 공군 기지에 현재로서 큰 피해 정황이 없는 모습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이란 현지시각 오전 10시 18분께 민간 위성 업체 움브라 스페이스가 촬영한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이스라엘의 공격지 중 하나로 알려진 이스파한 공군 기지 일대에는 폭격으로 인해 땅이 파인 흔적이나 무너진 건물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불에 탄 흔적이 있는지 등은 SAR 이미지로는 볼 수 없어 추가 위성 사진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CNN은 덧붙였다. 앞서 이란 현지 매체들은 이날 오전 4시께 이란 중부 이스파한시 상공에서 드론 3기가 목격돼 이란 방공체계가 이를 모두 격추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 내부 소식통들은 외신에 이스라엘군의 공격이라고 확인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스파한 군 기지에 설치된 군용 레이더 등이 공격 표적 중 하나였으나, 유일한 피해는 몇몇 사무실 건물의 유리창이 깨진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이번 공격에 사용한 무기와 정확한 피해 정도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이날 이라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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