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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조은누리양, 실종 열흘 만에 발견

  • 등록 2019.08.02 17:17:06

[TV서울=변윤수 기자] 지난 7월 23일 충북 청주시에서 가족과 등산을 갔다가 실종된 조은누리양(14, 사진)이 실종 11일 만에 발견됐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조은누리양이 2일 오후 2시 40분쯤 청주시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에서 250m 정도 떨어진 산 정상부근에서 군 수색견에 의해 발견됐으며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조은누리양은 지난달 23일 오전 10시 30분쯤 무심천 발원지에서 어머니 등 일행과 등산하던 중 “벌레가 많다”며 혼자 산에서 내려온 뒤 행방불명 됐고 경찰은 실종 다음 날인 지난달 24일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소방, 군, 경찰은 이날까지 조은누리 양을 찾기 위해 누적인원 5797명과 구조견, 드론 등을 투입해 실종 추정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조은누리 양은 약간의 탈진 증세가 있지만 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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