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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남부고용청, 롯데제과(주)와 노사정 사회적 책임 공동 실천 협약

  • 등록 2019.08.09 16:39:37

[TV서울=신예은 기자]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양승철, 이하 서울남부고용청)은 9일 오전 롯데제과(주) (대표이사 민명기) 본사 회의실에서‘노․사․정 사회적 책임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제과(주) 대표이사는 “사회적 가치와 책임실천 및 노사문화의 개선을 통해 존경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승철 청장은 “노사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 공동실천 협약을 선언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한 롯데제과(주) 노사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도약하는 노사관계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롯데제과(주) 노사는 자율과 책임,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적 근무환경 조성 및 조직문화 개선, 일․가정 양립, 생산성 제고, 장시간 근로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서울남부고용청은 앞으로 노사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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