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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미래 병역의무자를 위한 병무행정 안내서’ 배포

  • 등록 2019.08.16 16:53:26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서울시 관내 234개 고등학교에 ‘미래 병역의무자를 위한 병무행정 안내서’ 책자를 배포했다.

 

병무청에서는 매년 고교생 등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병역의무 이행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미래 병역의무자를 위한 병무행정 안내서’ 책자를 고등학교 등에 배포하고 있다.

 

안내서에는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근거와 의의를 설명해 청소년들이 바른 병역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병역판정검사에서부터 병력동원훈련소집에 이르는 병역이행의 전 과정을 알기 쉽도록 풀어놓았다. 특히, 관심도가 높은 각 군 장교 및 부사관 모집 선발 절차 및 자격 요건 등을 자세히 설명해 직업으로 군 복무를 생각하는 고교생과 진로 상담 교사에게 유용한 진로 교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안내서 내용을 온라인으로 보려면 교육부의 커리어넷 누리집(www. career.go.kr) '진료교육자료‘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병무청에서는 매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병무행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찾아가는 병무행정설명회 신청을 공문서 또는 유선(02-820-4521~2)으로 접수 중에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본 안내서를 통해 고등학생들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병역의무자들이 바른 병역관을 갖고 다양한 병역이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수민 의원, “법안 통과로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및 근무여건 나아질 것”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악한 근로조건에 처한 생활체육지도자의 바람직한 정규직 전환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과 정규직 전환 방향 국회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체육지도자의 근로 조건 실태와 문제를 점검하고,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수민 의원을 비롯해 조승래(더불어민주당)·최경환(대안신당) 의원과 공공연대노동조합이 공동주최했으며, 300여 명의 생활체육지도자와 생활체육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는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규직 전환을 위한 기준 마련과 방식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정문현 교수(충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는 생활체육지도자의 높은 이직률과 장기근속의 필요성, 근속 보상과 업무성과와 상관관계를 강조했다. 이어 홍명화 청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가 생활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근로조건의 실태를 꼬집으며 개선을 요구하는 등 생활체육지도자의 처우개선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됐다. 김수민 의원은 “지난달 국회

강서구립극단, 유관순의 독립운동 창작뮤지컬로 재구성

[TV서울=이천용 기자] 강서구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구민회관 노을극장서 강서구립극단 제37회 정기공연 뮤지컬 ‘유관순의 사명’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유관순의 사명’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유일 구립극단인 강서구립극단 ‘비상’에서 특별히 준비한 연말 정기공연이다. 16세 가녀린 여학생의 생애를 뮤지컬로 재구성한 창작뮤지컬로 3·1독립만세운동부터 뜻을 굽히지 않으며 일제 폭거와 맞서 싸운 비장한 최후까지 전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공연은 1919년 3월 1일 오전 9시, 아우내 장터에서 시작된다. 3천여 명의 시위군중 앞에서 유관순이 단상에 올라와 원수 일본을 몰아내고 독립을 쟁취하자고 외친다. 이어 체포된 유관순 열사의 고문 장면으로 이어진다. 일본 헌병과 친일파 형사로부터 구타와 심한 고문을 받지만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저항한다. 마지막 장면은 유관순 열사의 사후를 다뤘다. 모진 고문을 견디다 못해 서대문 형무소에서 숨진 유관순 열사의 장례식이 가족과 같은 반 학생 몇 명만 참석이 허락된 가운데 진행된다. ‘유관순의 사명’은 금요일 저녁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4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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