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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뉴욕한인마라톤클럽, ‘국제관광서울마라톤대회’ 참가

  • 등록 2019.09.10 09:55:57

 

[TV서울=신예은 기자] 제100회 전국체전성공개최기원 ‘제18회 국제관광서울마라톤대회’에 미국 뉴욕한인마라톤클럽 제임스리 회장(원마달 미주지회장)을 비롯해 13명이 참가한다

 

뉴욕한인마라톤클럽 회원들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을 찾는다. 22일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되는 ‘국제관광서울마라톤대회’에 참가하며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과천시의회. 서울대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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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 대통령, "계엄은 구국의 결단…내란 논리 납득 어려워"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A4 2장, 약 1천자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는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는데 이러한 논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취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라고도 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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