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6.7℃
  • 구름조금서울 -9.0℃
  • 구름많음대전 -8.8℃
  • 구름조금대구 -5.4℃
  • 흐림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5.7℃
  • 구름조금부산 -3.4℃
  • 흐림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1.9℃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0.8℃
  • 구름조금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시의회 민주당 민생위, 전국 최초 ‘공무직 채용 및 복무 조례’ 제정

  • 등록 2019.09.10 17:54:4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이하 ‘공무직 조례’) 제정으로 길고 길었던 공무직 천막농성 텐트가 자진 철거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봉양순, 노원3)는 지난 6일 서울시의회에서 조례가 제정된 직후 서울시의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의원간담회장에서 ‘공무직 조례 제정 전달식’을 갖고 공무직 천막농성장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공무직 조례 제정 전달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용석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위 봉양순 위원장이 공공운수노조 원우석 지부장에게 조례를 전달했다.

 

박원순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무직 조례제정으로 인간적인 삶과 노동존중 특별시로 가는 중대한 전환점이 마련되었다”며 “공무직 조례 제정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A4 크기 디지털 사이니지 '컬러 이페이퍼' 출시

[TV서울=변윤수 기자] 삼성전자는 A4 종이 크기 수준인 13형 디지털 사이니지 신제품 '삼성 컬러 이페이퍼'를 전 세계 순차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디지털 잉크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전력 소모가 현저히 적은 초저전력 디스플레이다. 화면에 표시된 이미지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할 때는 전력이 전혀 소모되지 않는다.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으로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는 8.6㎜, 배터리 포함 무게는 0.9㎏에 불과하다.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며, 충전 타입의 착탈식 배터리와 거치용 스탠드·천장걸이용 브래킷도 제공해 다양한 상업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식물성 플랑크톤 오일 기반의 바이오 레진을 적용해 제조 과정에서 기존 석유 기반 플라스틱 소재 대비 탄소배출량을 40% 이상 줄일 수 있다. '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디지털 광고판으로 활용하기 적합한 성능과 편의성을 고루 갖췄다.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는 콘텐츠 최적화 기술인 '컬러 이미징 알고리즘'이 적용됐고, 플레이리스트 운영과 기기 제어를 돕는 전용 모바일 앱도 지원한다. 삼성전자의 사이니지 콘텐츠 운영 솔루션 '삼성 VXT'를 통해 기존 사이니지와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