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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Again 가요톱10" 이승환 데이, 실시간 방송

오직 당신의 뮤지션을 위한 날 4탄 'Again 가요톱10'
이승환 데뷔 30주년 기념 실시간 방송

  • 등록 2019.10.11 13:10:15

 

[TV서울=신예은 기자] KBS가 가수 이승환의 데뷔 30주년을 맞아 '이승환 데이'를 마련했다. KBS는 10월 12일 유튜브 채널 'Again 가요톱10'에서 '오직 당신의 뮤지션을 위한 날 4탄 이승환 데이'를 실시간 방송한다고 밝혔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승환은 1989년 정규앨범 'B.C 603'로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 뒤 '텅 빈 마음',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좋은날',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등을 히트시키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라드와 락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최고의 라이브 가수'이자 '공연의 신'으로 불리는 그는 데뷔일인 10월 15일에 12집 정규 앨범 'FALL TO FLY 後'를 발매하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KBS는 "이번 특집은 "빅쇼",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등 그가 출연했던 12개 KBS 음악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며 "완벽한 라이브뿐만 아니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이승환 님의 오랜 팬들에게 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승환 데이'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KBS 유튜브 채널 'Again 가요톱10'과 KBS 어플리케이션 'my K'를 통해 볼 수 있다.


고영찬 금천구의원, 독산동 데이터센터 문제‘감사의 정원처럼 직권처리’ 해결 촉구

[TV서울=신민수 기자] 금천구의회 고영찬 의원(가산동·독산1동,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최근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신축과 관련해 정부가 서울시의 감사의 정원 사업에 공사중지를 통지한 사례를 들어 중앙정부 차원에서 직권으로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촉구했다. 현재 독산동 주거밀집 지역 인근에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축을 둘러싸고 ▲전자파 ▲소음 ▲열 방출 ▲교통 혼잡 ▲일조권 침해 가능성 등 다양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주민 집회와 반대 시위가 이어지는 등 갈등이 장기화 되는 양상이다. 고 의원은 “집행부는 ‘법적으로 문제없다’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며 “그러나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것은 법 조문이 아니라 생활권 침해 가능성과 안전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적법 여부와 별개로, 설명과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이 갈등을 키웠다”며 “행정이 중재자 역할을 해야 할 상황에서 시행사 논리를 전달하는 창구처럼 비치는 현실이 가장 큰 문제”라고 비판했다. 고 의원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서울시 광화문 ‘감사의 정원’ 사업에 대해 공사중지 통지를 한 사례를 언급했다. 당시 서울시는 사업의 적법성을 주장했으나, 국토부가 국토계획법 및 도로법 위반 소지를 이유로

장동혁, "北, '동족배제' 발언... 李정부 짝사랑에 돌아온 건 냉소"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대회에서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이재명 정권의 대북 정책이 결국 짝사랑임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금이라도 북한의 마음을 얻어보겠다고 우리 국가 안보 태세까지 스스로 낮췄는데 결국 돌아온 것은 북한의 냉소와 조롱뿐"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국가안보는 북한의 박수나 북한 퍼주기로 지킬 수 없다"며 "굳건한 한미 동맹을 중심축으로 하는 강력한 동맹과 단단한 원칙, 확고한 억제력만이 우리 국민과 한반도 평화를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중국 전투기의 서해상 대치 문제 문제와 관련해선 "미중 공군의 서해상 대치에 중국 편을 들면서 미국에 항의하더니 주한미군 사령관이 사과했다는 가짜뉴스까지 퍼뜨렸다가, 주한미군의 심야 브리핑으로 그 실체가 드러났다"고 했다. 그는 "한미연합연습 계획을 공동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우리 군과 미군이 서로 다른 소리를 하는 황당한 일도 벌어졌다"며 "주한미군은 예정대로 대규모 야외 기동훈련을 하겠다고 하는데 우리 군은 연중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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