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7℃
  • 구름많음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19.2℃
  • 흐림대전 16.9℃
  • 흐림대구 17.9℃
  • 흐림울산 16.4℃
  • 흐림광주 17.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5.7℃
  • 맑음강화 18.0℃
  • 흐림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6.8℃
  • 흐림강진군 16.9℃
  • 흐림경주시 17.2℃
  • 흐림거제 17.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 SNS 마케팅 교육 실시

  • 등록 2019.10.11 11:06:57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SNS 소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 창업아카데미 일환으로 SNS 소셜 마케팅 전략 교육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고객이 팬이 되는 페이스북 ▶유행을 만드는 인스타그램‧쇼핑태그 ▶뉴미디어를 주도하는 유튜브 ▶새로운 비즈니스 홈 카카오 활용마케팅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구청 창의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50명 접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된다. 이 수료증은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 시 필요한 서류다.

 

구로구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지원, 지원 시책 설명‧상담회,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실제 매출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지선 앞두고 인천서 선거법 고소·고발 잇따라…경찰, 21건 수사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인천지역 후보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인천경찰청과 인천지역 일선 경찰서가 지방선거 예비후보와 관련자 등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는 사례는 모두 21건이다. 경찰은 고소·고발장을 접수하거나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의 수사 의뢰 등에 따라 선거법 사건 수사에 나섰다. 인천시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거나 고발 사건을 이첩한 사례는 모두 2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청장 후보 A씨는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됐으며, 현재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직 구청장이자 소속 정당의 공천을 받은 A씨는 앞선 경선 과정에서 유사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공무원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다른 구청장 후보는 과거 구청장으로 활동할 당시 건설장비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아울러 인천시의원 후보인 한 기초의회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위 학력과 경력을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기도 했다. 지역 정치권은 여야의 선거전






정치

더보기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TV서울=박양지 기자] 사직서를 제출하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 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다. 한 전 대표는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하정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 나는 선택지가 없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겠다고 '통님(이재명 대통령 맞지요?)'을 설득했으니 선거 개입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고 싶은데도 대통령 핑계 대며 거짓말을 했어도 문제고, 이 대통령이 불법 출마 지시를 했음에도 아닌 것처럼 거짓말하는 것이어도 문제"라고 견제구를 날렸다. 이에 하 전 수석은 "제가 통님을 설득했고, 제 의견에 동의하시고, 바로 흔쾌히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수락하셨습니다. 어디서든 국익을 위해 힘쓰라 하셨지요"라며 "통님 지시가 아니고 제가 설득한 거니 (이 대통령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