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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사)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 '보은대추축제' 및 문화유적지 탐방

  • 등록 2019.10.14 11:18:50

 

[TV서울=변윤수 기자] (사)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 회원 300여 명은 지난 12일 ‘보은대추축제’를 관람하고, 근처 문화유적지를 방문했다. 이외에도 농업기술센터의 안내로 사과따기체험 행사에도 참가했다. 한편, 이번 관람 및 방문은 충북 보은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1996년생 병역의무자, 내년부터 국외여행허가 필요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내년부터 국외여행허가의무가 발생하는 병역의무자(1996년생)가 유학, 여행 등의 목적으로 외국에 나가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병역법령상 출국 예정이거나 출국 중인 병역의무자가 25세 이후에도 국외에 계속 체류하고자 할 경우에는 24세부터 25세가 되는 해 1월 15일까지 병무청장의 국외여행(기간연장)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외여행허가사유는 단기여행(관광, 일시적인 출국 목적), 유학, 이민 목적 등으로 세분화되며 단기여행 및 유학 등 사유는 병무청 또는 관할 재외공관을 통해, 이민 목적 사유는 반드시 관할 재외공관을 통해 국외여행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25세인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허가를 받지 않고 출국하거나 국외에 체재(거주)하는 경우, 병역법 위반(국외여행허가 의무 위반)으로 관할 경찰관서에 고발대상이다. 국외여행허가 의무 위반자에 대해서는 37세까지 관리하면서 입영 등 병역의무부과를 하게 되고, 인적사항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40세까지 국내에서의 취업 및 관허업의 인․허가 등을 제한하는 한편, 여권발급 제한 등 행정제재를 받게 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주위에

김민석 의원, ‘사람중심 포용국가’를 위한 의회의 관심이 보다 절실‘

[TV서울=나재희 기자] 7월 1일 잠수교에서 시작된 장애인들의 전동 휠체어 행진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국회를 향하고 있다. 이는 전국 규모의 장애인 연대체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박명애/이하 ‘전장연’)가 장애등급제 폐지, 부양의무제 폐지, 장애인거주시설 폐쇄를 요구하기 위한 행렬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관련 법안 문제를 다시 총력 제기하는 까닭은 이날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명령 1호’였던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를 시행하기로 한 지 1년이 지났으나 현실은 여러 문제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장애등급제 폐지는 장애인 개개인에 필요한 맞춤형으로 장애인 서비스 지원체계의 틀을 개선하고자 31년 만에 바뀐 진일보한 장애인 정책이다. 그러나 여전히 장애인의 필요와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부양의무제의 문제의 경우는 지난 2014년 2월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관심을 크게 받은 바 있다. 세 모녀가 경제적 어려움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30대 두 딸과 어머니가 서로 부양의무자로 얽혀 있어 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부양의무제는 경제활동을 하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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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사람중심 포용국가’를 위한 의회의 관심이 보다 절실‘ [TV서울=나재희 기자] 7월 1일 잠수교에서 시작된 장애인들의 전동 휠체어 행진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국회를 향하고 있다. 이는 전국 규모의 장애인 연대체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박명애/이하 ‘전장연’)가 장애등급제 폐지, 부양의무제 폐지, 장애인거주시설 폐쇄를 요구하기 위한 행렬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관련 법안 문제를 다시 총력 제기하는 까닭은 이날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명령 1호’였던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를 시행하기로 한 지 1년이 지났으나 현실은 여러 문제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장애등급제 폐지는 장애인 개개인에 필요한 맞춤형으로 장애인 서비스 지원체계의 틀을 개선하고자 31년 만에 바뀐 진일보한 장애인 정책이다. 그러나 여전히 장애인의 필요와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부양의무제의 문제의 경우는 지난 2014년 2월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관심을 크게 받은 바 있다. 세 모녀가 경제적 어려움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30대 두 딸과 어머니가 서로 부양의무자로 얽혀 있어 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부양의무제는 경제활동을 하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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