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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 등록 2019.10.14 17:23:37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가 스마트도시 사업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구성하고 11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로구청장이 참석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스마트도시 현황 보고,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성 구청장은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것이다”며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구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부탁했다.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는 전문가, 주민, 구의원, 공무원 등이 참여해 스마트정책의 추진 방향, 중요한 사안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협의회는 총 20명으로 위원장인 이성 구로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 7명과 전문가, 주민, 구의원 등 위촉직 위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심재철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심재철 의원(사진, 자유한국당)이 창업중소기업 및 창업벤처중소기업에 대한 세액 감면 혜택을 기존의 ‘통신판매업’에서 ‘도매 및 소매업’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14일 국회에 제출했다.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창업중소기업 및 창업벤처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감면 혜택을 통해 조세부담을 덜어주고 창업과 투자를 장려하고 있지만, 창업중소기업 및 창업벤처중소기업으로서 조세특례제한법이 정하고 있는 업종은 31가지로 제한적이다. 도매 및 소매업의 경우 전체 창업 업종 중 음식 및 숙박업과 함께 가장 높은 비율로 창업되고 있음에도 세액감면 대상 업종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 실제로 도매 및 소매업 관련 청년 벤처 창업자들이 세액감면 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도매 및 소매업의 하위 범주에 속하는 통신 판매업에는 세액감면을 해주고 있어 세제상의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심재철 의원이 제출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해 도매 및 소매업 관련 벤처창업자들에게도 세액감면 상의 형평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 의원이 제출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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